음악

-우리 같이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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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소녀시절부터 막연히, 그러나 열렬히 문학과 예술을 꿈꾸고 동경하였다. 대학에서 영상과 미술을 전공하였지만, 천성의 호기심으로 그림 그리기 외에도 다양한 방면에서 얄팍하고 끈기 없는 경험들을 하던 끝에 청춘의 대부분을 미술전시기획자로 활동하였다. 그러나 어떤 허탈함에 빠져 인생을 허우적 거리다 문득 "내가 가장 잘 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겠어!"라고 결심한 그녀는 35세의 나이로 '뮤지션'이 되기로 작정, 월요일은 드럼, 화요일은 피아노, 수요일은 베이스, 목요일은 기타, 금요일은 작곡… 이라는 말도 안되는 스케줄로 온갖 음악 레슨을 섭렵하여 결국 1년이 채 안되는 시간 동안 수십곡의 노래를 작곡해낸다. 현재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어설픈 '방구석 라이브' 공연을 불특정 다수에게 선보이며 하루 하루 음악의 세계에 풍덩 빠져 지내고 있는 그녀는 엄마이자 한 여자로서의 솔직한 꿈과 일상을 다룬 곡들을 모아 첫 번째 EP "엄만 철부지"를 발매할 계획이다. http://www.facebook.com/sanaun http://www.soundcloud.com/oooisooo/sets/demo
마지막 로그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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