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북 · 도감

작가 최선의 화집 '현실과 역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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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시민이자 예술가로서 예술과 현실의 괴리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를 고민는 미술가입니다. 한국 현대미술의 역사 속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미술에 대한 여러 오해와 왜곡들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고민 속에서 역설/아이러니를 미술 작품의 언어로 사용해왔고 그러한 역설이 다층적 의미로 읽힐 수 있는 작품제작을 추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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