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행복로 9-1> : 피해자를 보듬는 '희망'적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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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이육사 시인의 '절정'의 마지막 연 '겨울은 강철로 된 무지갠가 보다'의 줄인 말 '강철무지개'. 이 시대의 고된 삶을 살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연극을 통해 한 줄기의 희망이 되어보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공연집단 강철무지개'입니다.
마지막 로그인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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