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영화

독립장편 극영화 -찡찡 막막- 후반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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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감독 박제욱 은 1974년 서울 출생으로 2002년 순천대학교 한약자원학과를 졸업 한 후 방황하다 나이 서른을 앞두고 영화계 입문을 결심. 2005년 서울예술대학 영화과를 졸업 했다. 단편 <신애마천국>, <이태원 엘레지>, <비정전단> 등 그 외 다수 감독 을 했으나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았다. 장편 2006년 신동일 감독 <나의 친구, 그의 아내> 각색, 연출부 2007년 전용택 감독 <감자 심포니> 연출부 2008년 전수일 감독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 조감독 2009년 홍기선 감독 <이태원 살인사건> 연출부 2010년 전계수 감독 <뭘 또 그렇게까지> 연출부 등을 거쳐 <러브 인 코리아> _ (2011 인디다큐페스티발 개막작) 을 만들어 뜬금 없이 장편 다큐멘터리로 데뷔한다. 그리고 지금, <찡찡 막막> 이라는 영화를 만들어 놓고 고전 중이다.
마지막 로그인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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