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끝나지 않은 일제의 잔재, "창씨개명된 우리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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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안녕하세요.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를 알리는 "아리아리"라고 합니다. 순우리말 ‘아리아리’는 ‘없는 길을 찾아가거나 길이 없을 때 길을 낸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 뜻처럼, 일제의 잔재가 남아있는 한국의 꽃 이름을 되찾아줄 길을 찾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꽃들의 잃어버린 이름을 되찾기 위해 많은 동참 부탁드립니다 :)
마지막 로그인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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