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끝날 때 까진 끝난 게 아니다! '노 시나리오'

프로젝트 커버 이미지
창작자 소개
About 종환, 근휘 in 두둥!? 10년 동안 보드게임을 만들어온 듀오입니다. 아마추어 작가로 대표작은 없지만 2017년 3월부터 보드게임 개발자 연합 그룹 ‘두둥’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퀄리티 높은 보드게임 제작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두둥’ 프로젝트의 첫 시작이자 종환, 근휘의 첫 작품인 이번 ‘노 시나리오’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첫 작품'이라는 타이틀로 '적당히', '대충'만들지 않았습니다. 부끄럽지 않은 게임이 되기 위해 200회 가량의 테스트와 스토리 구성으로 후원자 여러분에게 감동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마지막 로그인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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