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디자인

단,4g 깃털처럼 가벼운 안경 [플루매직 패킹 vo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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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지아애체[智雅眼鏡]의 디자인과 대표를 맡고 있는 박인영입니다. 20년 넘게 안경을 써온 사람이자, 경력 10년 차의 안경 디자이너입니다. 지아애체는 2019년 시작해 올해 2년 차가 되는 브랜드입니다. 'Inspired by yesterday, but clearly of today'라는 슬로건을 기반하여 '고전적인 것들의 가치에 현재의 매력을 녹인' 안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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