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화

신발 속에 넣기만하면 달라지는 몸의 변화: 아치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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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레드닥터는 좀처럼 호전되지 않는 가족의 족저근막염을 지켜보며 서있는 상태에서 근본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없을까 고민하다 론칭된 브랜드입니다. 평소에 손쉽게 발의 통증을 개선하고 신체 밸런스를 찾을 수 있는 해결책을 오랜 고민과 전문의 자문 등을 통해서 개발한 끝에 그 결과물로 아치패드를 개발하게 됐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치패드를 통해 건강하고 가벼운 걸음을 걷기를 희망합니다!
마지막 로그인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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