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 에세이

[소설] 18인의 퍼니셔(The Army of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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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의 환불 및 교환 정책

모든 프로젝트 공통 - 프로젝트 마감일 후에는 즉시 제작 및 실행에 착수하는 프로젝트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후원금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예상 전달일로부터 [10]일 이상 선물 전달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환불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 수수료를 제한 ] 후원금을 환불해 드립니다. (플랫폼 수수료: 모금액의 5%, 부가세 별도 / 결제 수수료: 결제 성공액의 3%, 부가세 별도 ) - 선물 전달을 위한 배송지 및 서베이 답변은 [ 2021.08.20 ]에 일괄 취합할 예정입니다. - 이후 배송지 변경이나 서베이 답변 변경을 원하실 때에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개별 문의하셔야 합니다. 배송이 필요한 선물 - 파손 또는 불량품 수령 시 [10]일 이내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 및 AS 문의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신청해 주세요. - 파손이나 불량품 교환시 발생하는 비용은 창작자가 부담합니다. 선물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 외에 아이템의 가치가 훼손된 경우에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후원자가 배송지를 잘못 기재하거나 창작자에게 사전 고지 없이 배송지를 수정하여 배송사고가 발생할 경우 창작자는 [ 최대 2번까지 재발송해 드립니다. 배송비 부담은 ( 창작자 )에게 있습니다. ]

창작자 소개
고노옴
마지막 로그인  4달 전
고노옴 님은 시 한편 쓰는데 30분, 수필이나 동화는 두어 시간, 단편소설의 경우엔 하루 정도면 한편을 쓰고, 300쪽짜리 장편소설의 경우엔 짧게는 3일에서 길게 잡으면 열흘이면 한편을 완성할 수 있다고 하십니다. 그 예로 현재 교보문고에서 하루 한두 부 정도 팔리고 있는 530쪽짜리 환상의 행성, 스강나하르란 SF공상과학소설(권당가격 : 35,000원)도 20년 전쯤 인터넷에 20일동안 매일 1회분씩 작성하여 올린 20회 분의 글로 엮은 것이라 하니, 작품 수준이 아닌 다작 면에서 아마 기네스북에 실리고도 남지 않겠는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