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 에세이

만들기 어려워서 기록한 괜찮아마을 관찰, 기록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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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말도 안 되는 일을 계속하는 실험주의자를 위한 공장공장. 서울특별시 용산구 해방촌을 떠나 전라남도 목포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은 작은 사회인 <괜찮아마을>, 여행의 낭만을 일상으로 가져오는 연습을 하는 여행사 <익스퍼루트>, 쉼을 위한 제품 <장래희망은 한량입니다>, 섬을 하나씩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매거진 섬> 등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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