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자의길
#창작자의길
자기 자신이 곧 일인 브랜드인 창작자에게 필요한 것, 바로 느슨한 연대와 공유입니다. 각자의 일을 하면서도 서로 필요한 정보를 나누는 창작자들의 문화가 깊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