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오카리니스트 아리의 첫 정규앨범 발매 및 쇼케이스

프로젝트 커버 이미지
창작자 소개
ARI는 본인의 띠를 따서 만든 이름이기도 하고 ‘고운’이란 옛말의 어원이다. ARI는 조금 늦은 나이에 음악의 길로 들어섰지만 그만큼 절실함과 노력으로 숨겨져 있던 재능을 찾아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았으며. 오카리나의 본고장 이탈리아에서 디플롬을 받는 등 연주자로의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ARI는" 착한밴드" 이든의 리더로 2015년에 발매한 앨범에 수록된 ‘춤추는 작은 거위’는 삼시세끼’등 많은 프로그램에 BGM으로 나오는 등, 자신만의 커리어를 하나씩 쌓아 왔으며 2020년 첫 정규앨범 '첫사랑'을 발매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한 달 전
진행한 프로젝트  1     밀어준 프로젝트  2